막걸리

농수산물의 품목별 기본정보 및 국내, 해외 상세 정보를 제공합니다.

막걸리

명칭
  • 막걸리, Korea Rice Wine(Takju)
HS Code
  • 2206.00.2030

수출동향

수출실적

(단위 : 톤, 천불, %)

년도별 막걸리 수출현황표
구분 2014 2015 2015.1.1~6월 2016.1.1~6월 증감률
물 량 금 액 물 량 금 액 물 량 금 액
일 본 9,148 6,682 3,977 3,583 3,888 3,493 △2.2 △2.5
중 국 1,991 1,949 1,278 1,129 1,163 1,035 △9.0 △8.3
미 국 1,686 1,952 956 964 988 963 3.4 △0.1
베트남 315 392 200 202 215 212 7.3 4.8
홍 콩 813 499 186 208 146 145 △22.0 △30.3
기 타 1,399 1,428 589 655 593 639 0.7 △2.4
전 체 15,352 12,902 7,186 6,741 6,993 6,487 △2.7 △3.8

* 자료 : 농수산식품수출지원정보 (KATI-AG코드 기준)

  • 수출동향
    - 2016년 6월 누적금액 기준 6.5백만불로 전년 동기 대비 3.8% 감소하였으며 수출실적 1~3위 국가(전체수출의 85%차지)인 일본, 중국, 미국에서 부진한 영향으로 수출실적 하락
    - 일본 한류 침체에 따른 현지 한식당의 고객 감소로 막걸리 매출이 감소하고 있지만 막걸리팝업스토어사업 진행에 따라 감소폭이 점진적으로 줄어들고 있음
      * 일본 수출 감소폭 추이
        ‘(16.3) △12.1% → (‘16.4) △11.4% → (‘16.5) △8.8 → (‘16.6) △3.8% → (‘16.6) △2.5%
    - 중국의 경우 2011년도 막걸리 수출 전성기에 비해 시장규모가 축소되었고, 중국에 수출시 막걸리에 아스파탐(단맛을 내는 첨가물)사용을 금지시키면서 타첨가물로 대체하는 과정에서의 일시적 혼란발생
      * 현재 사드배치로 인한 패히는 없는 상황이며 CCTV에서 사드 관련 부정적 보도로 인해 비관세장벽 형성 혹은 소비부진으로 이어지는 것에 대한 우려속에 사태 관망중

주요 수출시장 규모 및 수출 점유율(2015년)

주요 수출시장 규모 및 수출 점유율(2015년)
구분 국가명 시장규모(천톤) 한국산 수출(천톤)
수입량 수출물량 점유율(%) 경쟁국
주요수출국 일 본 226,953 189,902 83.7 베트남
중 국 8,026 2,654 33.1 일본
싱가포르 2,462 288 11.7 스웨덴, 일본
수출가능국 미 국 80,673 2,315 2.9 아일랜드
대 만 4,533 97 2.1 스웨덴
* 자료 : GTA(Global Trade Atlas) HS 220600(2015년 기준)
  • 일본 시장내 한국산 막걸리 수출량은 189,902 천톤으로 일본 전체 막걸리 수입량(226,953 천톤) 중 약 83.7%를 차지함
  • 대일본 수출비중이 50%를 넘지만, 2011년도 이래로 점진적인 감소추세이며 중화권 및 동남아시장으로 수출비중 증가

국내 생산여건

국내 생산
라면 생산 및 수출현황표
구분 2010년 2011년 2012년 2013년 2014년
출 고 량(㎘) 412,269 458,198 448,046 426,216 430,896
출고금액(백만원) 450,824 509,710 498,152 473,785 479,222
원/liter 국내가격(원) 1,094 1,112 1,112 1,112 1,112

* 자료원 : 생산통계(국세청)

  • 국내외적으로 막걸리 소비가 증가한 2010년도에 막걸리 출고량이 41만㎘로 큰 폭으로 증가하였으며 2011년에 출고량 45만㎘를 달성한 이후 지속적으로 감소하다가 2014년에 소폭증가
  • 수출단가는 일본으로의 막걸리 수출이 증가한 2011년~2012년도에 1㎏당 1.2불로 증가하였으나 지속적 수출감소세로 수출단가도 떨어져 현재는 1불 수준 유지
  • 국내가격은 1리터당 약 1,100원으로 최근 4년간 변동이 없음
소비 현황
  • 2010년대 초반 막걸리 열풍이 불었던 이후 국내외 소비부진으로 인한 생산량 감소로 수출 부진으로 이어졌으나 최근 막걸리 업체들의 노력으로 과일막걸리, 좋은 쌀을 사용하고 감미료를 넣지 않은 프리미엄 막걸리 등이 출시되고 있어 소비자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