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료

농수산물의 품목별 기본정보 및 국내, 해외 상세 정보를 제공합니다.

음료

명칭
  • 음료, Beverage
    - 과실주스(포도즙포함)·채소주스
    - 설탕·기타 감미료·향미를 첨가한 물(광수와 탄산수 포함)
HS Code
  • 2009
  • 2202

수출동향

수출실적

(단위 : 톤, 천불, %)

년도별 음료류 수출현황표
구분 ’14 ’15 ’16 연간전년대비 점유율
물 량 금 액 물 량 금 액 물 량 금 액 물 량(%) 금 액(%)
미 국 74,518 59,787 82,413 62,695 92,743 69,019 12.5 10.1 20.6
캄보디아 33,100 34,856 42,642 45,889 52,610 56,089 23.4 22.2 16.8
중 국 21,724 38,269 30,516 45,906 36,912 48,984 21.0 6.7 14.6
아프가니스탄 12,788 11,765 10,283 9,455 15,259 14,039 48.4 48.5 4.2
기 타 154,113 137,023 147,549 129,678 166,826 146,314 13.1 12.8 43.7
총 계 296,242 281,700 313,402 293,623 364,350 334,445 16.3 13.9 100

* 자료원 : KATI(AG코드 음료류 기준), 각 년도 기준임 / 점유율 : 16년도 수출 금액 기준
** 기타 국가 : 베트남, 일본, 홍콩 등


  • 2016 수출동향 : 전년대비 13.9% 증가한 334백만불 기록하며 수출 상승세 지속

    - (미국) 가장 큰 음료 수출 시장으로 소비시장 저변확대 (69백만불, 10.1%↑)
    기존의 히스패닉/교민 시장에서 꾸준한 인기를 끌었던 알로에 음료가 미국 내 주류매장(월마트, 까르푸) 및 다양한 채널(창고형 매장, 오가닉 카페, 주유소 등)로 유통 확대되며 수출 물량과 금액 모두 증가
    - (캄보디아)‘16년 중국을 넘어서며 주요 수출국 2위로 등극 (56백만불, 22%↑)
    한국산 에너지 음료 브랜드가 업계 1위로써 높은 인지도와 탄탄한 유통망을 구축하고 있으며, 우유과즙음료도 좋은 반응을 얻으며 수출 호조세.
    - (중국) 한국산 제품의 신뢰도와 인기를 기반으로 주력품목 선방(48.9백만불, 6.7%↑)
    16년에 새롭게 출시된 중국 수출전용 바나나우유 선물팩(1팩당 12단지)과 영유아 시장에서 한국산 캐릭터가 부착된 어린이 음료가 현지에서 좋은 반응을 얻으며 수출증가세 유지
    - (아프가니스탄) 인삼 에너지 드링크, 적극적인 홍보·판촉 활동(14백만불, 48.5%↑)
    ‘12년도에 진출한 한국산 인삼 에너지 드링크가 꾸준히 좋은 반응을 얻고 현지 SNS 활용 및 스포츠 경기 협찬 등 적극적인 홍보·판촉활동 도모로 수출 증가세를 이어감

주요 수출시장 규모 및 수출 점유율(2016년)

주요 수출시장 규모 및 수출 점유율(2016년)
구분 국가명 시장규모(천불) 한국산 수출(천불)
수출액 수입액 금액 점유율 경쟁국
주요수출국 미 국 916,677 791,288 73,130 9.2% 태국, 필리핀, 멕시코
중 국 138,398 310,179 69,409 22.4% 대만, 태국, 미국, 말련

※ 자료원(‘16년 기준): 미국,중국 - Global Trade Atlas /캄보디아 - ‘16년 자료없음



국내 생산여건

국내 생산 및 수출현황

(단위 : 톤, 천불)

음료류 생산 현황현황표
구분 ’12 ’13 ’14 ’15 ’16
생 산 량(천톤) 3,223 3,406 3,648 3,167 -

※ 자료원 : 연도별 식품 및 식품첨가물 생산실적(식약처), 농수산식품수출정보(KATI - AG코드 음료류 기준


  • 국내 음료시장은‘15년 국내생산액은 전년대비 15.1% 감소하며 성숙기에 접어들어 그 성장이 정체되는 경향을 보이나탄산음료, 혼합음료는 높은 생산실적을 보이고 과채음료는 역신장을 보이며 시장구조가 개편되는 구조
  • 음료류‘15년도 국내 판매액은 전년 대비 12% 성장한 4조 5,189억원에 달하며 탄산음료와 혼합음료의 판매액이 전체 시장의 55%를 넘어서는 높은 비중을 차지함
    - 탄산음료는 최고 판매 점유율을 차지하는 품목으로 1조 6,162억원 판매(전년 대비 8.73%↑)
    - 혼합음료는 건강기능성 음료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며 비타민, 피로회복, 숙취해소 음료 등 기능성 카테고리의 확대와 함께 다양한 신제품 출시와 판매 호조를 보이며 9,480억원 판매(전년 대비 9.54%↑)
    * 판매 비중(15년) : 탄산음료(35.8%, 1조 6,162억원), 혼합음료(21.0%, 9,480억원), 홍삼음료(11.1%, 5,030억원)
소비 현황
  • 음료의 유통경로는 음료제조업체로부터 시작되며, 도매 및 소매 유통 채널을 통해 최종 소비자에게 판매되고 있음
  • 1인 가구의 증가와 더불어 시간의 구애없이 다양한 간편식과 여러 종류의 음료를 손쉽게 구매할 수 있는 편의점이 유통채널의 주류로 떠오름
    * 채널별 매출 비중(14년) : 편의점(40.3%), 일반식품점(20.9%), 대형할인점(1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