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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28 2007

미국, 영광 특산품, 美수출계약 ‘300만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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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영광 굴비 등 특산품이 미국 소비자들에게 인기를 얻고 있다.


26일 전남 영광군에 따르면 영광군 미국 시장개척단이 지난 11-24일 시카고와 버지니아에서 굴비와 모싯잎송편, 고추장굴비, 천일염 등 14개 특산품 직판 행사를 가진 결과 15만4천달러 어치를 팔았고, 300만달러 어치에 대해 수출 계약했다.


직판행사기간 버지니아 총기사 건으로 한국교포들의 구매 분위기가 좋지 않은 상황에도 불구하고 미국 현지 텔레비전과 라디오, 신문 등이 영광 특산품을 소개해줘 기대 만큼의 성과를 거뒀다고 영광군은 밝혔다.


영광군은 지난해 11월 미국 워싱턴과 뉴욕, LA에서 굴비와 모싯잎 송편, 젓갈류 등 특산품 직판행사를 열어 21만1천달러 어치를 팔고, 100만9천달러 어치 판매 계약을 하는 성과를 거뒀었다.


영광군 관계자는 “굴비를 필두로 영광 특선품의 미국에서 한국 교포들의 입맛을 사고 잡고 있다”고 말했다. 


뉴욕 aT 센터/ 자료원: 세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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