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한인마켓, 들썩이는 물가
조회945라면, 스낵, 커피등 한국산 수입제품 가격이 잇달아 올라가고 있다.
농심아메리카는 지난해 12월 한국에서 라면류를 평균 8%, 스낵류를 평균 18% 인상한데 따라 4월 중순쯤부터 미주에서 취급하는 전품목 가격을 8-10%인상하기로 결정했다.
삼양 USA도 지난 2월 봉지라면과 일반 스낵류의 가격을 올렸으며 지난 인상조치에 포함되지않은 사발면이나 나머지 스낵류 가격을 오는 7월쯤 추가로 올릴예정이다.
CJ 푸드도 일부품목을 5-10%인상할 계획이다.
커피값도 비싸졌다. 지난해 2상자에 0.99달러까지 세일했던 봉지커피는 더 이상 찾아볼수가 없다. 일회용 봉지커피의 경우 가장 싼 브랜드가 상자당 2.99달러다.
이밖에 두부, 주류, 음료에서부터 육류와 생선, 야채류 가격도 소폭이지만 꾸준히 오르고 있어 소비자들이 장바구니 물가가 전반적으로 들썩이고 있다.
(자료:LA aT cen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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