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5.27
2002
미국 의회, 수입식품 검역강화 등 세균테러 대처법안 채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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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이 세균테러에 대응하는 능력을 제고하기 위한 법안이 의회를 통과해 곧 조지 W.부시 대통령의 서명을 거쳐 시행에 들어가게 된다. 동 법안은 수입 식품 검역 강화, 수도 공급 체계의 취약성 보완, 유독 물질 30여종의 소지, 사용 및 이전에 대한 제한 확대 등이 포함되어있다. 상원은 23일 연방정부의 치료약과 백신 비축 확대, 지방 병원과 보건소 등의 세균공격 탐지, 처치 및 퇴치를 위한 훈련과 자원 확보 비용 16억달러 배정등을주요내용으로 하는 세균테러대처법안을 98대0의 만장일치로 채택했다. 앞서 하원은 전날 이 법안을 425대 1의 압도적인 표차로 승인하였었다. (자료 : 뉴욕농업무역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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